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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플스카이는 이날 입원 중인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사망했다. 로티플스카이는 이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으며 뇌사상태에서 숨을 거뒀다.
한 관계자는 이데일리 스타in에 “로티플스카이가 뇌종양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로티플스카이는 1988년생으로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당시 ‘웃기네’라는 곡으로 활동하며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다. 2010년 9년 만의 공백을 깨고 로티플스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오다 이날 짧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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